지난번에 어쩌다가 인페르노라는 댄브라운님의 소설을 읽게 되었어요...도봉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니 때가 되면 반납을 해줘야 해요...그래서 반납을 하러 갔어요....문득 궁금해지더라고요...과연 천사와악마, 다빈치코드 그리고 인페르노 외에 얼마나 많은 책을 썼는지....그래서 검색을 해 보았어요..몇권 더 쓰셨더라고요....그래서 그냥 쭉 다 읽어보기로 했어요....그래서 빌린 책이 로스트심벌이에요....
이 책도 두권으로 되어 있네요...다빈치코드가 무지 희트였나봐요...이 책 표지에도 다빈치코드이 저자라고 씌여 있네요...머 여튼...책은 이렇게 생겨먹었어요....도서관 자료다 보니 참 허름하고 지저분하네요...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읽었다라는 이야기겠죠..
역시나 이책도 천사와악마, 다빈치코드 및 인페르노 같이 예전보다 내려오는 어떠한 심볼을 해석하는 풍의 그런 소설이에요....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소설을 너무 좋아라 해요...먼가 역사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해서 잼나게 씌여진 소설 너무나 좋아라 해요....이 책도 나름 충분히 잼나게 읽었어요....
일단 이 책의 소재는......프리메이슨이에요....어디서 많이 들은 이야기에요...무슨 집단이다..베일에 쌓여있다..세상을 움직이는 뒷배경이다....무슨 음모의 주역이다....등등 너무 많은 이야기들이 있어요...온갖 종류의 책이나 만화책 영화 등등의 소재로 사용되기도 했고요...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름은 들어보았을 듯 해요...저더 이런 음모론 이런거 좋아라 해서 예전에 몇번 검색해 봤던 기억이 있네요...여튼 이책은 프리메이슨을 기존의 음모론적인 생각보다는 좀 다른 관점에서 접근하는 듯 했어요...
그리고 이 책의 주인공은 역시나 로버트랭던 교수님이세요....역시 이분은 강의보다는 인디애나존스같은 모험가가 주직업인듯 해요....강의하는 모습을 쓴 책은 하나도 없고 맨날 탐정처럼 추리하고 조사하고 모험만 하러 다니시는듯 해요...요번에도 역시나 무지 고생하셨더라고요....
이 책의 주된 배경은 미국이에요....그래서 한결 재미가 없어졌어요...저는 유럽이라면 무한한 동경을 가지고 있는데....미국에는 별로 그런게 없어요...아마 미국 역사가 짧아서 그런듯 한가봐요...그래서 그런지 아직 그 흔한 미국여행 한번 가보지 못했네요...여튼 주된 배경은 미국하고도 워싱턴일꺼에요..
이 책의 대략적인 줄거리는요.....프리메이슨 대대로 내려오는 고대의 비밀을 찾게 되면 신적인 존재가 된다라는 사실을 믿는 악당이 착하디 착한 로버트랭던교수님을 협박해서 비밀을 찾으려 한다라는 내용이에요....여튼 이 책도 어떠한 상징들을 해석해서 그 해석이 이끌어 가는데로 가고 거기서 또 단서를 얻어서 추리하고 하는 그런 풍이고요...제가 좋아라 하는 풍이라서 나름 잼나게 읽었네요...
지금 현재 천사와악마, 다빈치코드, 인페르노까지는 영화로 제작을 했던에...아직 이책은 영화화 한다라는 소리가 없네요.....머 요번에 나오는 인페르노가 히트치면 이것도 하겠거니 생각이 드네요...
여기까지 댄브라운님의 로스트심벌이라는 책에 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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